|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 1 Samuel 2
- 룻
- 사사기
- Judges
- Samuel
- 자기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 Hophni and Phinehas
- saul
- Living Stone Korean Church
- 사무엘상 2
- 보아스
- 다윗
- Ruth 2
- 나오미
- 1 Samuel
- Samson
- Philistines
- 산돌한인교회
- 룻기 1
- Ruth
- 홉니와 비느하스
- 사무엘
- 삼손
- Naomi
- They Did Which Was Right In Their Eyes
- 사울
- 엘리
- Ruth 1
- Eli
- David
- Today
- Total
목록David (5)
산돌교회
말씀: 삼상20:1-42 제목: 다윗이 일어나 떠나고 오늘 말씀은 마치 하나님이 아니 계신 것 같지 않던가요? 그냥 인간 세상에서 일어나는 말씀으로 보이지 않으셨나요? 만약에 그렇게 보셨다면 나는 여전히 사람의 눈으로 말씀을 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여전히 위험한 상황에 놓인 자신인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결국 사울왕의 시기 질투로 인하여, 사위요 충신인 다윗을 죽이려고 수단과 방법과 때를 가리지 않을 때의 말씀입니다. 그러자 할 수 없이 다윗은 사무엘에게로 가서 잠시 피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피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님을 알고 요나단에게 돌아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다윗에 대한 사울 왕의 반응을 확인한 후에 군대장관이요 사위이었지만, 미갈의 오빠인 요나단과 서로 영원한 약속, ..
말씀: 삼상19:1-24 제목: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사울 왕 지난 주에서는 사울 왕이 믿음의 다윗을 두려워하여 블레셋의 손으로 죽이려고 하였다가 그것도 자기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게 되자, 이젠 연이어서 노골적으로 다윗을 죽이려고 합니다. 조금도 머뭇거림이 없습니다. 특히 1절에서는 요나단과 모든 신하에게까지 충신이요 사위인 다윗을 죽이라는 명까지 내렸고, 9절 이하에서는 다윗이 사울왕의 악신으로 괴로워할 때, 와서 수금을 타고 있는 다윗을 향하여 지난번에 이어서 창을 또 던지기까지 합니다. 결국 사울 왕이 자신을 죽이려는 것을 확인하고 그날 밤에 다윗이 도피하여 자기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런데 사울 왕이 사자들을 다윗의 집으로까지 보내어 아침에 죽이려고 하자, 결국 삼상19:11에서 알 수 있듯이 아내..
말씀: 삼상18:1-58 제목: 다윗을 두려워하는 사울 왕 기도 중에 주신 내용을 전하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린 참 감당하기가 쉽지 않은 아주 까다로운 그런 존재입니다. 힘들고 아파야지만 그 전에 건강하고 아프지 않았을 때를 제대로 생각하게 됩니다. 늘 늦어요! 다 빼앗겨야지만 그간이 얼마나 넉넉했는지를 비로써 알게 됩니다. 크면 커서 문제요 작으면 작아서 문제고, 잘나면 잘나서 문제요 못나면 못나서 문제라는 것입니다. 있으면 있어서 문제요, 없으면 없어서 문제가 되고, 건강하면 건강해서 문제요 아프면 아파서 문제가 됩니다. 배우면 배워서 문제요 배우지 못했으면 배우지 못해서 문제가 되더라는 것입니다. 이래도 문제 저래도 문제입니다. 아닙니까? 정말 감당할 수 없는 얼마나 까다로운 존재들인지, 정말..
말씀: 삼상17:1-58 제목: 사울과 온 이스라엘이 크게 두려워하니 지난 7월 9일에 우린 또 상상도 할 수 없는 서울 시장 박 원순 씨 자살 사건에 대하여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민주당의 대통령 대선 후보로도 인정을 받았던 그가 결국 또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만 것입니다. 그 원인은 아마도 전 비서를 성추행 고발 사건이 그런 무모한 결정을 내린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한 그 분이었는데, 그분의 안타까운 자살이, 그분의 죽음 앞에서 이렇게 표현하기가 심히 미안하지만 그러나 그렇지 않으면 자살할 이유가 또 있었을까? 라는 생각하게 됩니다. 이 사건 역시 힘이 모든 것이었던 그래서 또 당하게 되면서 세상의 사울 왕이요 골리앗이던 그가 또 넘어진 사건입니다. 힘의 골리앗, 모든 세상..
말씀: 삼상16:1-23 제목: 내가 이미 사울을 버렸으니 오늘 본문을 통하여 무슨 느낌을 느끼셨나요? 결국 버림을 받는 사울 왕을 보면서 정말 참담하다! 참 불쌍하다! 라고 최소한 반응을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결국 삼상15장에서 버려집니다. 이제부터 사울 왕은 왕의 자리를 내려놓아야 되는 처지가 된 것입니다. 주전 1050년에 초대 왕으로 등극하고, 신학자들의 연대계산으로 보면, 25년이 지난 사건이 삼상 15장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25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사울왕은 회개는커녕 더욱 자기 마음대로 힘으로 통치하게 되면서 결국 삼상16장의 기름부음의 사건이 주전1025년 만에 생기고 만 것입니다. 사울이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등극하고 난 후, 25년 만에 버려집니다. 그리고 제 2대 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