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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교회
말씀: 렘52:1-34 제목: 절망 속의 빛 예레미야의 예언이 성취가 되었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하여 바룩이 삽입했다고 하는 예레미야 렘52장의 그 내용을 먼저 봅니다. 1-11절에서는 예루살렘의 함락과 시드기야의 비극적인 최후에 대하여 12-16절에서는 예루살렘의 성전과 왕궁의 파괴 17-23절에서는 성전의 거룩한 기물을 약탈하는 바벨론에 대하여 24-27절에서는 유다 제사장들과 지도자들의 처형 28-30절에서는 포로로 끌려간 남 유다인의 현황 그리고 31-34절에서는 끌려갔던 남 유다의 19대왕 여호야긴의 석방을 마지막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남 유다로써는 예언 그대로 절망입니다. 모든 것이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끝이 ..
말씀: 렘51:1-64 제목: 바벨론의 멸망(2) 오늘 제가 여러분들에게 드릴 말씀은 예레미야서의 51장입니다. 이 렘51장은 예레미야서의 마지막 말씀이라고 하시는데, 무엇에 대한 끝이라고 하시는 겁니까? 마지막 말씀이라고 하는 64절을 봅니다. “말하기를 바벨론이 나의 재난 때문에 이같이 몰락하여 다시 일어서지 못하리니 그들이 피폐하리라 하라 하니라 예레미야의 말이 이에 끝나니라” 이는 63절에 대한 당시 남 유다의 병참감이었던 스라야의 선지자적 행위에 대한 해석으로 무엇에 대한 선지자적인 행위입니까? 강력했던 바벨론이 무지와 교만과 우상숭배로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영원히 망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선지자적인 행위란-예언의 내용을 상징..
말씀: 렘50:1-46 제목: 바벨론의 멸망 주님의 마음을 받은 성도가 주님의 마음을 모른다면, 말이 될까요? 특히 주시는 말씀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때 하나님께서는 어떤 느낌을 느끼실까요? 그건 하나님에 대한 조롱과 무시가 아닐까요? ~ 그 당시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질 것이라는 예언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언 그 후로 그대로 성취가 되어 역사로 남게 됩니다. 그 당시 누가 믿을 수 있었던 예언이었을까요? 그러나 소문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타자인 메대 바사가 세계를 지배하게 됩니다. 그런데 지금 인류의 전 역사 과정을 보면, 자연스러운 발생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따라 계획된 것이었다는 것입니다. 그 ..
말씀: 렘49:1-39 제목: 각 나라 멸망이 주는 교훈 우리들이 늘 또 착각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우리의 현실은 휴양지가 아닌 귀양지라는 것을 다들 새까맣게 잊고 살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심지어 성도들조차도 그렇게 알고 있으니, 답답하기가 이루 말 할 수가 없는데, 그래서 주신 심판에 대한 모든 말씀들 중에서도 렘49장에서 각 나라들의 타락으로 심판과 멸망이 임하게 된다는 말씀을 통하여 이 현실이 어떤 곳인지를 정확하게 밝혀 주시고 계십니다. 우린 렘49장에서의 모든 나라들이 왜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망하는가에 대하여 놓치면 안 되는 것이 바로 그 점입니다. 이 악하고 미련한 세상에 속지 말라는 것입니다. ..
말씀: 렘48:1-47 제목: 모압의 멸망 우린 좀 미련하다고 말씀을 드려야 될지, 아니면 정신이 없어 분별을 못하는 자들이라고 해야 될 지, 정말 분간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이 어렸을 때, 그곳에 아이들이 수영하다가 물에 빠져 죽었는데, 매년 그곳에서 아이들이 죽는 이유가 ‘물귀신 때문이래!’ 라는 그런 소문이 나면, 그 소문을 모르는 아이들 말고는 그 소문을 들은 아이들은 그 다음부터는 무서워서 아무도 가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어느 지점에서 사고가 많이 나게 되면, 어떤가요? 어떤 반응을 하던가요? 대단히 긴장하면서 운전을 하지 않던가요? 그런데 이런 말씀을 제가 여러분들에게 드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
말씀: 렘47:1-7 제목: 블레셋 심판에서의 교훈 또 죄 때문에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도 하나님과 뜻을 같이 하여 다음과 같은 예화로 말씀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만약에 하수구가 막혔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 집안이 어떻게 될까요? 당장 all stop이 되지 않을까요? 설거지도 못하고 빨래도 못하고 당연히 음식도 못할 것입니다. 게다가 몸이 땀으로 범벅이 되었는데 만약에 shower도 못하게 된다면, 누가 그 집에 머물 수 있을까요? 하수구를 해결하지 않으면, 아니 너무나 막혀서 다시 새롭게 공사를 할 수 밖에 없다고 한다면, 수리가 될 때까지 그 집에서 나오지 않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저희 가족..
말씀: 렘46:1-28 제목: 기회를 놓쳤도다 사람들은 자부심 또는 자긍심으로 먹고 산다고 하지 않던가요? 여러분들의 자부심과 자긍심은 무엇이던가요? 지금 한국이라는 나라의 가치는 대단합니다. 삼성의 고체 밧데리, 반도체를 비롯하여 호남의 정읍이란 외딴 마을에 있는 작은 중소기업에서 플라스틱을 통한 기름생산으로, 한화의 조선과 잠수선, 현대의 자동차 그 외에도 인공 태양, 한국형 탱크, 비행기 F-50, K21의 4.5전투기 그리고 천궁이라는 미사일까지, 특히 나라를 무너뜨리려고 했던 악한 대통령을 국민의 힘으로 탄핵하여 민주주의 나라로써 본이 되면서, 각 분야에서 온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K 라는 타이틀로..
말씀: 렘45:1-5 제목: 인생과 역사의 안전벨트 몇 년 전에 동남아시아에 있는 어떤 나라에서 생긴 비행기 사건입니다. 활주로에서 뜨는 순간에 비행기 위쪽 덮개가 날아가 버린 것입니다. 그 속도를 아십니까? 200여명의 승객과 비행직원들이 타고 있었다고 했는데, 죽었을까요? 살았을까요? 그 정도가 되면 아무도 살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륙을 위한 준비를 하느라고, 안전벨트를 매지 못했던 여자 승무원 한 사람만이 어디론가 날아가서 시체까지도 찾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는 다 살 수 있었다고 합니다. 무엇 때문에 살 수 있었다고요? 안전벨트를 착용했었기에 목숨을 건졌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해서 목숨을 건졌던 당시..